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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30.

하나님의 선물과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신자가 성경을 읽고 알아가는 것 만큼 즐거운 것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의해 성령으로 태어난 자들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책이기에 성경을 읽고 공부하면 할 수록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게 된다.

 

특히, 요한 복음은 다른 복음서와는 달리 주님께서 주님 자신에 대한 증언을 많이 하셨다. 따라서, 요한 복음을 겸비한 마음으로 깊이 묵상하면 누구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요한 복음의 증언대로, 구원은 참으로 하나님과 보내심을 받은 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인데, 요한 복음의 목적이 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는 것(20:31)"이며 "생명을 얻되 더욱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함(10:10)"이기 때문이다.

 

또한, 주님 자신께서 친히 복음을 전하시는 장면을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데, 요한 복음 3장과 4장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요한복음 3장에서 니고데모와의 대화 속에서 사람이 거듭나야 할 필요성을 알려 주셨고, 친히 나무에 달려 우리의 죄를 담당하실 구세주 이심을 나타내셨다. 요한복음 4장에서는 하나님의 선물 곧 우리 안에 내주하시며 영존하는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성령님을 설명하고 있다.

주님께서 친히 전하신 복음을 깊이 묵상할 때, 우리 안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은혜와 사랑을 맛보게 된다.

 

하나님께서 어떤 긍휼과 사랑으로 사마리아 여자를 구원하시는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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