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이 이미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며 그 길을 이미
너희가 알고 있다고 하셨다. 그런데, 도마는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 못하며 그 길도 모른다고 하였다(요14:5).
도마의 이 반문에 주님께서 요14:6에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라고 답변하셨다.
주님은 언제나 하나님 아버지 안에 계시고 하나님 아버지는 동일한 방식으로 주님 안에 거하시는 관계를 이루고 계신다. 주님께는 아버지 앞에 나아갈 길이 필요 없으신 분이시다. 예수님과 아버지는 이미 하나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길은 우리를 위해서 사람이 되셔서 사람으로써 그 길을 여셨고 이제 누구든지(사람들이) 유일하신 길이신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께 나아 갈 수 있다. 지금 이 길로 오라. 반드시 와야 한다.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을 얻었는데
히 10:20 이 길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휘장 곧 자기의
육체를 통해 거룩히 구분하신 것이니라.
예수님은 새롭고 살아 있는 길이시다.
예수님은 거룩함에 이르는 길이시다.
예수님은 지성소로 들어 가는 길이시다.
그러나, 그 길은 찾는 자가 적고 그 길이 좁다. – 실제로 그 길은 넓고 누구에게나 열려져 있으나 죄인들 편에서 좁아졌고 버려지고 배척 당해서 찾지 않는 길이다.
마 7:14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좁고 그 길이 좁아 그것을
찾는 자가 적으니라.
예수님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시다.
고전 10:13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는 시험 외에는 너희가
어떤 시험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하나님]은 신실하사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 당하는 것을 너희에게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또한 그 시험과 함께 피할 길을 내사 너희가 능히 그것을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신자들이 시험과 고난을 당할 때 능히 감당하고 피할 길을 주신다.
주님은 우리가 안식할 수 있는 피할 길이시다.
또한 주님은 진리의 길(벧후
2:1~2), 바른 길(벧후2:!5)이시며, 의의 길(벧후 2:21)이시다.
우리를 아버지께 데려 가기 위해 몸소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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